[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중국 상하이 MLB 오프라인 이벤트 참석을 위해 2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MLB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구현한 풀 MLB 룩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베이지 크롭 티셔츠 + 블랙 카고 팬츠, 스포티 시크의 정석
상의는 MLB의 상징 'NY' 로고가 가슴 왼쪽에 자수로 새겨진 베이지 컬러 크롭 티셔츠를 선택했다. 몸의 곡선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슬림한 실루엣의 티셔츠는 복부 라인을 살짝 드러내며 건강미를 물씬 풍겼다.
하의는 MLB 로고 패치가 부착된 블랙 카고 팬츠를 매치했다. 넉넉한 와이드 핏과 카고 포켓 디테일이 스트리트 무드를 살리는 가운데, 상의의 타이트한 실루엣과 극명하게 대비되며 전형적인 '크롭 앤 와이드' 조합의 균형 잡힌 비율을 완성했다.
MLB 미니 더플백, 포인트 아이템으로 완성
가방 역시 MLB의 블랙 미니 더플백으로 맞춰 브랜드 룩을 완성했다. 슬링 방식으로 한 손에 들어 캐주얼하게 연출한 가운데, 가방 전면의 'NY' 로고가 선명하게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업스타일 헤어 + 글로시 메이크업, 세련미 극대화
헤어는 단정하게 뒤로 올린 업스타일로 연출해 긴 목선을 드러내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앞머리 일부를 자연스럽게 내려 단조로움을 피하면서도 전체적인 청초함을 유지했다.
메이크업은 핑크빛이 감도는 블러셔로 생기를 더하고, 볼륨감 있는 속눈썹으로 또렷한 눈매를 강조했다. 립은 코럴 핑크 계열의 글로시 제품으로 마무리해 스포티한 의상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도 화사함을 잃지 않았다. 귀에는 실버 톤의 미니 후프 이어링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전체적으로 MLB 브랜드의 스트리트 스포츠 감성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해 낸 카리나는 공항 특유의 분주함 속에서도 팬들을 향해 손하트와 손인사를 건네며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그의 공항 패션은 단순한 이동복을 넘어 브랜드 앰배서더로서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한 완성형 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카리나는 이날 MLB 상하이 오프라인 이벤트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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