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NCT의 태용이 9일 서울 한남동에서 열린 프랑스 패션 브랜드 아미 파리(AMI Paris) 플래그 십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세련된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이날 태용은 딥 포레스트 그린 컬러의 오버사이즈 하이넥 집업 재킷에 와이드 핏 화이트 팬츠 를 매치해 강렬한 색채 대비를 연출했다.
재킷 안에는 카멜 톤의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모노톤에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룩에 온기를 더했다.
액세서리로는 화이트 레더 숄더백을 선택, 하의와 동일한 화이트 컬러로 상·하의 톤온톤의 통 일감을 완성했다.
백에 달린 골드 참 장식이 포인트로 기능하며 룩 전체에 경쾌한 리듬감을 부여했다.
블랙 로퍼로 마무리한 슈즈는 전체적인 코디에 단정한 무게감을 실었다.
플래티넘 블론드 헤어는 이날 태용의 스타일링에서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
밝고 차가운 헤어 컬러가 답 그린 재킷의 다크한 무게감을 상쇄하며, 전체 룩의 톤을 보다 선명하고 역동적으로 끌어올렸다.
스포티함과 럭셔리함을 동시에 겨냥한 이날의 코디는 아미 파리가 추구하는 캐주얼 시크의 미 학과 조화를 이루며 현장에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klifejourney2025@gmail.com
[저작권자ⓒ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우식, 신사의 정석! [포토]](https://klifejourney.com/news/data/2026/04/09/p1065612166239919_2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