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hrtz.wav(하츠웨이브)의 키보드 담당 윤영준(YOUN YOUNG JUN, 2000년 3월 21일생)이 8일 데뷔 쇼케이스에서 팀에 대한 애정과 향후 목표를 밝혔다.
윤영준은 이날 "hrtz.wav라는 팀으로 데뷔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데뷔를 도와준 팬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로 소감을 전했다. 기다리던 데뷔인 만큼 설레는 감정이 크 다고도 했다.
팀의 시너지에 대해 그는 "멤버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만큼, 그 색깔들이 하나로 뭉쳤을 때 흐트러지지 않고 더 강한 시너지가 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퍼포먼스와 비주얼 등 다양한 방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hrtz.wav에게 붙었으면 하는 수식어에 대해 윤영준은 "한 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팀"이라는 답을 내놓았다. 강렬한 첫인상과 지속적인 존재감을 동시에 갖춘 팀이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타이틀곡 'NINETEEN' 작사 과정에 대해서는 "19살은 저에게 약 8년 전 이야기지만, 그 시절 의 순수하고 설레던 감정들, 미성숙했던 다양한 마음들을 되살려 담으려 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무것도 못한 채로 매일'이라는 초반 가사가 자신에게 가장 달라붙는 구절이라고 소개했다.
데뷔 전부터 뜨거운 팬 반응을 체감하고 있다는 윤영준은 "팬 소통 앱에서 보이는 반응들만 봐도 엄청 뜨겁다는 게 느껴진다"며 "데뷔 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크게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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