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숙녀의 전범! [포토]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3-02 20:06:20
박민영.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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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배우 박민영이 2일 오후 패션 잡지 ‘데이즈드(Dazed)’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푸켓으로 출국했다.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환한 미소와 손 인사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박민영은 케이블 편물 브라운 니트 미디 스커트에 동일 컬러 니트 탑을 매치한 모노톤 룩에 베이지 크롭 윈드브레이커를 레이어드해 캐주얼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연출했다. 흰색 삭스 양말과 베이지 워커 부츠의 '삭스 온 부츠' 스타일링, 브라운 레더 숄더백과 반지 하나로 마무리한 미니멀 액세서리가 전체 어스 톤 코디에 세련된 완성도를 더했다. 메이크업은 내추럴 글로우 베이스에 또렷한 아이라인과 핑크 코랄 립으로 생기를 살렸고, 윤기 있게 흘러내리는 긴 생머리가 청순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으로 대표 로맨틱 코미디 여왕 자리를 굳힌 박민영은 진정성 있는 연기와 팬들과의 스스럼없는 소통으로 두터운 팬덤을 유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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