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집중분석]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⑥ 베이비, "제 이름, 아기처럼 귀엽다고 어머니가 지어주신 애칭이었다."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8-20 02:26:35

베이비가 쇼케이스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아워벌스데이의 베이비는 팀명을 처음 들었을 때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처음에 아워벌스데이라는 팀명에 대해 들었을 때, 진짜 우리 일곱 명이 같이 한 팀에서 데뷔하는구나 하고 크게 와닿았다"며 "7명이 완전 찰떡같은 팀명인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팬분들 앞에서 하는 무대, 연습 때보다 더 힘 받고 재밌었다"

프리 데뷔 활동을 거치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묻는 질문에 베이비는 "프리 데뷔 활동을 하면서 평소와 다르게 팬분들이 앞에 계시니까, 무대를 할 때 더 에너지 있게 힘을 받게 돼서 더 재밌게 무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춤을 배우며 접한 K팝 영상 보고 꿈꾸게 됐다"

K팝에 입문한 계기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춤을 배우면서 K팝 영상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러면서 이렇게 꿈을 꾸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베이비'는 어머니가 지어주신 애칭…데뷔명으로 이어졌다"

활동명 '베이비'가 본명이 아닌 것에 대한 질문에는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공개했다. 베이비는 “베이비라는 이름은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께서 제가 아기처럼 귀엽게 생겼다고 하셔서, 어렸을 때부터 애칭으로 계속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베이비가 쇼케이스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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