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집중분석]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③ 국초록, "듣고 싶은 수식어보다 그저 '아워벌스데이'로 기억되고 싶다."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8-20 02:00:32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의 랩 라인 국초록이 타이틀곡 'SQUEEZY'에 대한 애정을 직접 소개했다.
국초록은 19일 쇼케이스에서 "저희 타이틀곡 스퀴지는 저희만의 독창적인 장르인 휩합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곡"이라며 "달콤하면서 키치한 무드에 강렬하고 힙한 퍼포먼스를 더해서 저희 7명의 개성과 에너지를 자유롭게 담아봤다"고 말했다. 이어 "거침없는 안무 표현과 당당한 애티튜드가 저희만의 색깔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7명 모두의 에너지와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가 최대 강점"
아워벌스데이만의 강점과 팀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 국초록은 "아무래도 저희 아워벌스데이의 제일 강점은 7명 모두의 에너지와 개성이 넘치는 퍼포먼스"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의 시그니처 장르인 휩합이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아워벌스데이만이 보여드릴 수 있는 개성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면서 저희만의 길을 만들어나가는 게 저희의 목표"라고 밝혔다.
특별히 듣고 싶은 수식어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듣고 싶은 수식어보다는 아워벌스데이로 기억될 수 있게 하고 싶다"고 담백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더 많은 무대에서 더 많은 대중분들께 보여드리는 것이 목표"
향후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그리고 목표가 있다면, 지금 데뷔 쇼케이스를 하고 있지만 지금보다 더 많은 무대에서 더 많은 대중분들께 저희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저희의 큰 목표"라고 강조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꾸준한 무대와 대중과의 접점을 늘려가겠다는 국초록의 답변에서, 장기적인 활동에 대한 팀의 진정성이 묻어났다.
klifejourney2025@gmail.com
[ⓒ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K집중분석] tvN '100일의 거짓말'③ 김유정, 1932년 경성의 밀정으로…"아직 꿈조차 찾지 못한 이가경의 성장이 궁금했다"
- 2[K집중분석] tvN '100일의 거짓말'② 유인식 감독, "그들을 움직인 힘이 무엇이었는지 묻는 드라마"
- 3[K집중분석] "그들은 왜 그렇게 했을까"…tvN '100일의 거짓말'①, 1932년 경성에서 길어 올린 뜨거운 질문
- 4[K논단] 영화 한 편에 갈라진 나라, 박정희와 노무현 사이에서 길을 잃다···과거 성역화 벗고 미래 의제로 돌아와야
- 5[K집중분석] '나를 충전해줘'④ 채수빈, '로코 여신' 타이틀 걸고 '찌릿' 컴백…"보배의 사랑스러움 충전했다"
- 6[K집중분석] '나를 충전해줘'③ '재벌 3세' 김영광, 로코로 돌아왔다…"만화 같은 설정에 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