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국내 대표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촬영지인 본사 쇼룸에서 뮤즈 아이유와 함께한 포토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블랙 미니 원피스로 완성한 시크 무드
11일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 제이에스티나 쇼룸에서 열린 행사에서 아이유는 드레이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랩 미니 원피스에 크리스티앙 루부탱의 시그니처 레드솔 블랙 펌프스를 매치해 세련된 시크 무드를 완성했다. 소매 끝 실버 버튼 장식이 포인트를 더해 단순한 블랙 룩에 입체감을 살렸으며, 올블랙 코디 속에서도 존재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주얼리로 완성한 우아함…제이에스티나 셀레스티아 컬렉션 착용
아이유는 제이에스티나의 셀레스티아 주얼리 컬렉션을 착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별 모티프의 실버 네크리스와 이어링, 클래식한 헤어 비녀 그리고 드라마틱한 귀걸이로 귀부인의 품위와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심플한 블랙 의상과 대비되는 주얼리가 시선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며 브랜드 뮤즈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미니멀하게 빛난 얼굴
메이크업은 피부 본연의 결을 살린 세미 매트 베이스에 입술에 은은한 로즈 컬러를 더한 내추럴 글로우 스타일로 연출됐다. 눈썹은 자연스러운 아치형으로 정돈하고, 속눈썹을 자연스럽게 살려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강조했다. 헤어는 클래식한 업스타일로 연출해 드라마 속 대군부인의 우아한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레드솔의 품격…크리스티앙 루부탱으로 완성한 아이유의 풋 패션
이날 아이유의 발끝을 완성한 것은 크리스티앙 루부탱의 시그니처 블랙 페이턴트 레더 펌프스. 유광 소재 특유의 광택감이 블랙 미니 원피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밑창의 선명한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날렵한 스틸레토 힐과 플랫폼 토가 결합된 디자인은 우아함과 존재감을 동시에 살려주며, 아이유의 단정한 올블랙 룩에 럭셔리한 마침표를 찍었다.
하트 손짓·사인까지…팬 사랑도 넘쳐
포토콜 현장에서 아이유는 하트 포즈와 밝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제이에스티나 모델 아이유'가 적힌 사인보드에 직접 사인을 남기며 브랜드와의 특별한 인연을 기념했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아이유만의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셀레스티아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주요 거점 매장을 중심으로 'Art of Shine' 스페셜 팝업스토어도 운영 중이다.
klifejour아이유.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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