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이번 컴백을 통해 디바엑스(DIVA-X)에 새롭게 합류한 채원(Chae-won)이 팀 합류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아직도 얼떨떨한 합류 소식
서브보컬 겸 래퍼로 합류한 채원은 25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디바엑스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다는 사실이 아직 잘 믿기지 않는다”면서도 “앞으로 재밌게 활동하면서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기존 멤버들의 살가운 챙김
합류 과정에 대해서는 “기존 멤버들도 잘 챙겨주고 많이 도와주는 덕분에 아주 잘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는 그룹 블랙핑크를 꼽기도 했다.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 하나로
171cm의 신장에 서브보컬과 랩을 겸비한 채원은 “앞으로 열심히 같이 활동하면 좋을 것 같다.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새 멤버 특유의 긴장감과 설렘이 공존하는 답변으로, 5인조 디바엑스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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