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디바엑스(DIVA-X)의 서브보컬 겸 센터 소은(So-eun)이 잇따른 멤버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마음가짐을 솔직하게 전했다.
데뷔 때부터 지켜온 자리
2025년 하얀, 유리와 함께 3인조로 데뷔한 소은은 167cm의 늘씬한 키와 아름다운 용모로 팀의 센터를 맡고 있는 원년 멤버다. 이번 컴백을 통해 채원, 리노라는 새 얼굴을 맞이하며 5인조 체제 전환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멤버이기도 하다.
“다른 길이었을 뿐”…멤버 변화를 바라보는 시선
기자간담회에서 팀 변화에 대한 소회를 묻는 질문에 소은은 “멤버 변화가 많이 있었지만, 그것 때문에 멘탈적으로 타격이 있지는 않았던 것 같다”며 “저는 항상 이 길을 그냥 가고 싶어 했던 거고, 멤버 변화가 있었던 건 그냥 길이 달랐던 거라고 생각해서 제가 하고 싶은 걸 열심히 하자고 생각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다섯 멤버 중 센터로서의 책임감
짧지만 단단한 답변에서 원년 멤버로서의 안정감이 묻어났다. 새 멤버 합류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자신의 페이스를 지켜온 소은의 모습은 5인조로 재편된 디바엑스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축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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