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가 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 플래그십 스토어 'THE HOUSE OF COURT'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감각적인 올 블랙 스타일링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현장을 단숨에 압도했다.
블랙 코치 재킷 + 케이스위스 그래픽 티, 캐주얼의 품격을 보여주다
이날 현재는 케이스위스의 블랙 코치 재킷을 메인 아이템으로 선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깔끔한 칼라 라인과 스냅 버튼 디테일이 포인트인 이 재킷은 오버사이즈 핏으로 편안하게 걸쳐져, 지나치게 꾸민 듯하지 않으면서도 분명한 스타일 의도를 드러냈다. 재킷 안에는 케이스위스 헤리티지를 담은 그래픽 프린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했는데, 'DESIGNED FOR THE COURT, SINCE 1966'이라는 문구와 함께 브랜드 상징적 이미지가 새겨진 이 티셔츠는 케이스위스의 정통성을 세련되게 풀어낸 아이템으로, 현재의 감각적인 스타일 선택을 잘 보여주는 포인트였다.
하의는 와이드 실루엣의 블랙 슬랙스를 매치해 상하의 모두 블랙으로 통일하는 '올 블랙 룩'을 완성했다. 과감한 컬러 없이도 레이어링과 소재, 실루엣의 변주만으로 풍부한 스타일링을 구현한 것이 특히 돋보였다. 빼입은 듯 빼입지 않은, 편안하면서도 멋있는 이른바 '남친룩의 정석'을 현재만의 방식으로 완성했다는 평가다.
화이트 빈티지 스니커즈, 블랙 룩의 방점을 찍다
풋웨어는 올 블랙 스타일링에 경쾌한 포인트를 더하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 현재는 화이트 바탕에 블랙 사이드 라인이 들어간 빈티지 스타일의 클래식 스니커즈를 선택해, 다소 묵직할 수 있는 블랙 톤 전체 코디에 가벼움과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발목 아래까지 여유있게 내려오는 와이드 팬츠 밑단 사이로 살짝 드러나는 화이트 스니커즈의 비율은, 전체 실루엣에 자연스러운 리듬감을 더하며 스타일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심플하지만 존재감 있는 풋웨어 선택이 블랙 무드의 방점을 찍었다.
레드 테니스 라켓, 블랙 무드에 강렬한 불꽃
포즈 과정에서 현재가 든 케이스위스의 레드 테니스 라켓은 이날 현장의 또 다른 포인트였다. 올 블랙으로 통일된 스타일링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라켓이 더해지자,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무드에 생기와 역동성이 한꺼번에 더해졌다. 라켓을 한 손에 쥐고 다른 손으로 자연스럽게 머리를 쓸어 넘기는 포즈를 취한 현재의 모습은, 연출 없이 나온 자연스러운 화보 그 자체였다는 반응이다. 케이스위스가 테니스 코트에서 출발한 브랜드라는 정체성이, 현재의 스타일링과 포즈를 통해 가장 세련된 방식으로 전달된 장면이기도 했다.
그루밍도 완벽, '남친짤 생성기' 수식어 자동 완성
패션 못지않게 눈길을 끈 것은 현재의 그루밍이었다. 새까만 단발 기장의 헤어는 자연스럽게 내려앉아 이마 위에 살짝 걸치는 앞머리와 함께,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동시에 연출했다. 과하지 않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은 블랙 코치 재킷과 어우러져 마치 패션 화보의 한 장면처럼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만들어냈다.
피부 표현은 잡티 없이 매끈한 클린 스킨으로, 별도의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선명하고 입체적인 이목구비가 그대로 빛을 발했다.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을 볼에 살짝 대며 여유롭게 미소 짓는 포즈, 눈썹을 살짝 올린 채 렌즈를 응시하는 시선 처리 등 어떤 각도에서도 흔들림 없는 비주얼은 '남친짤 생성기'라는 수식어가 결코 과장이 아님을 현장에서 증명했다.
현재는 이날 감각적인 올 블랙 스타일링과 여유 있는 존재감으로 케이스위스 성수 플래그십 오픈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스포티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벽하게 체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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