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남성모(NAM SEONG MO)와 박석준(PARK SEOK JOON)은 이번 앨범에서 팀의 음악적 방향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두 멤버 모두 타이틀곡 'Sign' 선정과 무대 완성도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
남성모 "후렴구가 계속 귀에 맴돌았다"
남성모는 'Sign'을 타이틀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명쾌하게 답했다. "일단 저희가 새로운 멋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고, 후렴구의 티키타카하는 부분이 처음 들었을 때부터 계속 귀에 맴돌았다"며 "꼭 타이틀로 선정해서 더 많이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82메이저가 사랑이라는 주제로 타이틀을 선정한 게 처음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박석준 "손목 안무가 포인트, 챌린지도 도전해 보세요"
박석준은 'Sign'의 포인트 안무를 직접 시연하며 설명했다. "손목을 활용한 안무가 있는데, 시계 초침이 흘러가는 것처럼 표현한 것이 포인트"라며 "그 점을 생각하면서 보시면 더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글로벌 활동 계획에 대해 박석준은 "해외에서 수상하면서 잠재력 있는 팀이라 인정받는 것에 감사하고, 팬들 덕분"이라며 겸손함을 잊지 않았다. 이어 "앞으로 투어 계획도 있고, 팬들을 더 많이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기약했다.
특히 BTS 멤버 정국이 자신의 SNS에 82메이저를 언급한 것에 대해 "너무 감동이었고, 언젠가 함께할 수 있다면 영광"이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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