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걸그룹 하이키(H1-KEY)가 올여름 가장 뜨거운 무대로 돌아온다. 서이, 리이나, 휘서, 옐로 구성된 하이키는 오는 7월 26일 킨텍스 제2전시장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워터밤 서울 2026(WATERBOMB SEOUL 2026)' 출연을 확정했다.
글로벌 페스티벌 '워터밤', 하이키와 함께 서울에서 닻을 올린다
'워터밤'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페스티벌 IP로, 올해는 서울을 출발점으로 삼아 해외 여러 도시를 잇는 월드 투어 형식으로 진행된다. 하이키는 '워터밤'이 가진 뜨거운 에너지와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줄 아티스트로 꼽히며 서울 라인업에 합류,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2년 연속 '서머퀸' 자리 굳히기
하이키는 지난해 여름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한 시즌을 뜨겁게 달구며 새로운 '서머퀸'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올해 '워터밤' 무대 출연으로 이러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며, 2년 연속 여름 시즌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굳힐 전망이다.
라이브 실력과 콘셉트 소화력, 무대마다 새로운 매력 발산
하이키가 이처럼 꾸준한 사랑을 받는 배경에는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과 어떤 콘셉트도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내는 폭넓은 소화력이 있다. 이번 '워터밤' 무대에서도 하이키만의 개성이 담긴 새로운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보여,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지 관심이 모인다.
하이틴 감성부터 봉사 음원까지, 쉴 틈 없는 행보
하이키는 올해 3월 미니 5집 'LOVECHAPTER(러브챕터)' 타이틀곡 '나의 첫사랑에게'를 통해 풋풋한 하이틴 로맨스 감성을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이후에는 다양한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 무대에 잇따라 오르며 라이브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작곡가 윤일상과 함께 '행복합니다' 리메이크 음원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다채로운 활동으로 활약 중인 하이키가 이번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채워줄 이들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klifejourney2025@gmail.com
[저작권자ⓒ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그림] 뒤틀린 육체, 닫힌 방의 공포… 프랜시스 베이컨이 그린](https://klifejourney.com/news/data/2026/06/14/p1065585895199736_18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