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시니어모델 김수인, 샴페인 골드 원숄더 드레스로 우아미 발산!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5-12-31 16:55:17

타이거 프린트 시스루 숄 매치로 고급스러운 패션 감각 과시 김수인.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26일 서울 강남구 모나코부띠끄에서 한국모델협회(KMA)가 주관하는 송년회 및 바자회가 열렸다.

모델 김수인은 이날 샴페인 골드 컬러의 원숄더 새틴 이브닝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수인은 4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 않은 용모와 비율 그리고 화려한 워킹으로 객석을 압도했다. 

드레스는 가슴 부분에 정교한 주름 디테일을 더해 입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바닥까지 흘러내리는 롱 스커트는 우아한 무브먼트를 자아냈다. 특히 광택이 도는 새틴 소재가 조명을 받아 은은하게 빛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는 골드와 블랙 컬러의 타이거 스트라이프 패턴이 프린트된 시스루 숄이다. 이 숄은 원숄더 드레스의 앞쪽을 비대칭으로 감싸며 드레이핑되어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시스루 소재의 가벼운 질감이 공중에서 우아하게 흩날리며 드레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발끝에는 은색 스트래피 샌들을 매치해 전체적인 룩의 균형을 맞췄다. 메탈릭한 은색 소재가 골드 톤의 드레스와 조화를 이루며 세련미를 더했다.

김수인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놓아 드레스의 화려함을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안정적인 워킹으로 프로페셔널한 모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클래식한 우아함 속에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잃지 않아, 시니어모델이 선보일 수 있는 성숙하고 고급스러운 패션의 정수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수인.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김수인.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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