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설윤, 올블랙 공항패션으로 시크 매력 발산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5-11-30 14:21:34

레이스 디테일 쇼츠+보머 재킷 조합…청순+세련미 동시 포착 설윤.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눈을 감아도, 피곤한 모습도 아름다웠다."

걸그룹 엔믹스(NMIXX) 멤버 설윤이 극강의 미모를 자랑했다. 11월 22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설윤은 새벽 비행기에 몸을 싣느라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조각같은 이목구비와 미모는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웠다. 피곤함에 마스크를 착용할 법도 했지만, 공항에 마중나온 팬들을 위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설윤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검은색 보머 재킷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쇼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하단 레이스 트리밍이 더해진 쇼츠는 단조로울 수 있는 올블랙 룩에 섬세한 포인트를 더했다.

설윤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미니멀한 메이크업으로 담백하게 마무리하되, 살짝 도톰한 핑크 립으로 생기를 더했다. 갈색 핸드백과 캐리어를 들고 이동하는 모습에서도 편안하면서 세련된 여행 스타일이 돋보였다.

설윤의 미모는 청순함과 성숙미가 공존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고 투명한 피부, 긴 속눈썹이 돋보이는 눈매가 인상적이다. 특히 갸름한 V라인 얼굴형과 높은 콧대는 어느 각도에서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이날 공항에서 설윤은 시선을 아래로 내리깐 차분한 표정으로 이동했다. 은은한 음영이 더해진 눈매 메이크업은 그의 깊이 있는 눈빛을 더욱 강조했으며, 자연스러운 브라운 톤 헤어는 부드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설윤은 엔믹스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으며, 2004년생으로 그룹 내에서 청순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담당하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설윤은 공항패션에서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올블랙 룩 역시 트렌디한 보머 재킷과 페미닌한 레이스 디테일을 조화롭게 믹스매치해 20대 초반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줬다.

팬들은 "설윤 공항패션 진짜 예쁘다", "청순한데 세련됐어", "레이스 쇼츠 조합 너무 좋다", "얼굴이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엔믹스는 최근 활발한 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설윤은 이날 출국길에서도 완성도 높은 패션 감각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설윤.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설윤.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설윤.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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