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미스코리아 진 출신 모델 최서은, 배우 데뷔 성공 후 활동 영역 확대 주목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5-12-24 14:07:36

드라마 '태풍상사' 통해 배우 첫발,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변신 예고

최서은이 12월 23일 열린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를 소화하고 있다.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2021년 제65회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화제를 모았던 모델 최서은(30)이 지난 10월 tvN 드라마 '태풍상사'를 통해 배우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데 이어, 향후 다방면의 활동 영역 확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서은은 2022년 넷플릭스 '솔로지옥 2' 출연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후, 2024년 7월 흰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준비해왔다. 이후 지난 10월부터 방영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한유림 역을 맡아 배우로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2021년 미스코리아 진 선발 당시 최서은은 뉴욕 명문 사립 미술대학인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순수미술 회화를 전공한 이력을 바탕으로 "미술 전공을 살려 전시 기획을 하고 싶다"며 "디지털 아트 큐레이터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또한 "영어를 잘하는 장점을 살려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싶다"는 통 큰 꿈도 전했다.미스코리아 진, 솔로지옥 인기 출연자, 그리고 배우로의 행보까지 다채로운 이력을 쌓아온 최서은은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79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답게 단정한 이미지와 지적인 매력을 겸비한 최서은이 앞으로 어떤 작품과 프로젝트로 대중과 만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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