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엘라, 2026년 '글로벌 아이콘' 도약 예고...독보적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K팝 신흥 강자 입지 굳힌다!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1-07 12:39:41

더블랙레이블 신예 MEOVV, 데뷔 1년 만에 차세대 에이스로 급부상
압도적 비주얼과 다국적 매력으로 팬덤 사로잡아
엘라가 우아한 블랙 벨벳 드레스를 착용하고 립스틱을 들어 올리며 세련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7일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토어 성수 대림창고에서 열린 '맥(MAC) NEW 파우더 키스 컬렉션' 팝업 행사에 참석한 MEOVV(미야오) 엘라가 우아한 블랙 벨벳 드레스를 착용하고 립스틱을 들어 올리며 세련된 포즈를 선보였다. 깔끔한 업스타일과 섬세한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그의 모습은 글로벌 뷰티 브랜드 뮤즈로서의 자격을 입증했다.

엘라의 가장 큰 매력은 동서양을 아우르는 절제된 비주얼이다. 일본 출신이지만 한국적 우아함과 서구적 세련미를 동시에 지닌 그의 외모는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대중성을 확보한다. 여기에 깊이 있는 눈매와 또렷한 이목구비, 균형 잡힌 얼굴 비율은 화보와 무대 모두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긴다.

실력과 태도, 차세대 퍼포머의 조건 갖춰

비주얼을 넘어 엘라의 진짜 무기는 무대 장악력이다. 더블랙레이블이라는 대형 기획사의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거친 그는 칼군무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겸비했다. 특히 표정 연기와 제스처를 통해 곡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전달하는 능력은 데뷔 1년차 신인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다.

MEOVV는 2024년 데뷔 이후 블랙핑크의 후예로 주목받으며 '더블랙레이블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프로듀서 테디의 음악적 역량과 YG 특유의 걸크러시 콘셉트를 계승한 이들은 데뷔곡부터 강렬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엘라는 그룹 내에서 메인 비주얼이자 퍼포먼스 핵심 멤버로 자리매김하며 팀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2026년, 앨범 활동부터 개인 브랜딩까지 전방위 확장 전망

2026년 엘라의 행보는 더욱 다채로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MEOVV의 정규 앨범 발매가 유력하다. 데뷔 이후 미니앨범과 싱글로 시장 반응을 확인한 만큼, 올해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팀 색깔을 본격화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엘라의 보컬 파트 비중 확대와 함께 작사·작곡 참여 가능성도 거론된다.

브랜드 모델 활동도 급증할 전망이다. 이미 MAC 행사를 통해 뷰티 업계와의 친화력을 입증한 엘라는 올해 글로벌 패션·뷰티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발탁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브랜드 협업과 아시아 지역 광고 모델 제안이 이어질 것으로 업계는 전망한다.

개인 콘텐츠 영역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 유튜브 브이로그, 인스타그램 라이브, 패션 화보 등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개인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일부에서는 OST 참여나 예능 프로그램 게스트 출연 가능성도 점쳐진다.

글로벌 시장 겨냥한 투어와 페스티벌 참가도 주목

MEOVV는 올해 본격적인 월드투어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까지 순회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팬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엘라는 이 과정에서 일본어, 영어 구사력을 활용해 현지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코첼라, 롤라팔루자 등 해외 유명 음악 페스티벌 참가도 검토 중이다. 블랙핑크가 코첼라 무대로 글로벌 입지를 다진 것처럼, MEOVV 역시 대형 페스티벌을 통해 K팝 신흥 강자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려 한다.

소속사 지원 속 체계적 성장 로드맵 가동

더블랙레이블은 엘라를 포함한 MEOVV 멤버들의 장기적 성장을 위해 체계적인 로드맵을 가동하고 있다.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트레이닝은 물론 언어 교육과 글로벌 매너 교육까지 지원하며 완성형 아티스트로 키우는 데 집중한다.

엘라의 경우 이미 한국어, 일본어, 영어 구사가 가능해 글로벌 활동에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소속사는 이를 적극 활용해 아시아와 서구 시장을 동시 공략하는 전략을 펼칠 것으로 전해졌다.

차세대 K팝 아이콘으로 성장 가능성 충분

엘라는 비주얼, 실력, 글로벌 어필력을 모두 갖춘 차세대 아이콘 후보다. 2026년은 MEOVV가 신인 티를 완전히 벗고 정상급 걸그룹으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며, 엘라는 그 중심에서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데뷔 1년 만에 브랜드 행사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은 엘라. 그의 2026년은 앨범 활동, 브랜드 모델, 월드투어, 개인 콘텐츠까지 전방위적으로 펼쳐질 것으로 보이며, K팝 신흥 강자에서 글로벌 아이콘으로의 화려한 변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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