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채, 르세라핌 도쿄돔 앙코르 향해…화이트 퍼퍼 룩 '청순 매력'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5-11-15 09:57:28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홍은채가 13일 오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며 사랑스러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홍은채는 화이트 퍼퍼 재킷을 메인 아이템으로 선택해 겨울철 따뜻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NY 로고가 새겨진 재킷은 스포티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브라운 코듀로이 미니스커트로 활동성을 살리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같은 톤의 미우미우 숄더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줬다. 특히 베이지 퍼 부츠와 화이트 양말을 조합한 것이 돋보였다. 겨울철 실용성과 패셔너블함을 동시에 잡은 스타일링이었다.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공항에서 하트 포즈와 손 하트를 취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에서 밝은 에너지가 느껴졌다.
르세라핌은 오는 18일과 19일 도쿄돔에서 '2025 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앙코르 인 도쿄돔' 공연을 펼친다. 글로벌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공연에는 총 10만 명의 관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홍은채는 르세라핌의 막내 멤버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매력 포인트다. 데뷔 초기부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며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키워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달리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반전 매력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항상 웃는 얼굴로 팬들과 소통하는 친근함과 성실한 자세, 그룹 내 막내로서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보컬과 댄스 실력을 향상시키며 그룹의 핵심 멤버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어린 나이에도 프로페셔널한 무대 매너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팀 분위기를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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