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밖에서도 빛나다… 배우 윤재찬, K-SWISS 성수 플래그십 포토월 압도적 존재감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5-10 08:59:25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배우 윤재찬이 케이스위스(K-SWISS)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THE HOUSE OF COURT' 오픈 세레머니 포토월에 참석해 군더더기 없는 블랙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올 블랙의 완성… 심플함 속에 담긴 깊은 존재감
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케이스위스 플래그십 오픈 세레머니 포토월. 배우 윤재찬은 화려한 컬러나 과감한 디테일 없이도 현장에서 단연 눈길을 끌었다.
그가 선택한 스타일은 철저한 올 블랙 코디. 케이스위스의 블랙 집업 바람막이 재킷에 동색의 와이드 트랙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재킷 안에는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단조로울 수 있는 올 블랙 룩에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재킷 소맷단에는 케이스위스 스크립트 로고가, 팬츠 허벅지 부분에도 'K-SWISS' 필기체 자수가 섬세하게 새겨져 브랜드 감성을 은은하게 드러냈다.
발끝까지 완성한 블랙 스타일링… 스니커즈로 포인트
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블랙 어퍼에 화이트 스트라이프 라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케이스위스 스니커즈에 검은 계열 양말을 매치, 전체적인 블랙 톤의 흐름을 발끝까지 일관되게 이어갔다. 특히 아이보리 미드솔과 검은 어퍼의 대비가 단조롭지 않은 세련됨을 더했다.
단정하게 내려온 블랙 앞머리와 깊고 선명한 눈매는 전체 무드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스포티한 케이스위스 의상에 '배우다운' 분위기를 입혔다.
절제된 포즈로 완성한 배우의 품격
포토월 현장에서 윤재찬은 한 손을 들어 편안하게 인사하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카메라를 맞이했다. 과하지 않은 제스처 속에서도 안정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이 존재감을 발휘하며 현장을 장악했다.
또한 가슴 앞에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모습에서는 팬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묵직한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제스처의 대비가 윤재찬만의 매력으로 현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담백한 스타일링과 안정된 표정이 어우러지며 깊이 있는 아우라를 완성한 배우 윤재찬. 이번 포토월에서 그는 화려함 대신 절제의 미학으로 존재감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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