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룩 교과서' 아이덴티티 김도훈·이재영, K-SWISS 성수 플래그십 오픈 포토월 완벽 소화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5-10 08:43:42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아이덴티티의 멤버 김도훈과 이재영이 케이스위스(K-SWISS)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세레머니 포토월에 참석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황×스카이블루, 봄을 입은 두 남자
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케이스위스 플래그십 오픈 세레머니 포토월 현장. 그룹 아이덴티티의 멤버 김도훈과 이재영이 나란히 등장해 현장의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
김도훈은 주황 컬러의 케이스위스 바람막이 재킷에 'Designed for the Court Since 1966' 레터링이 새겨진 블랙 그래픽 티셔츠, 그리고 동일 톤의 쇼츠를 매치해 완벽한 톤온톤 코디를 완성했다.
이재영은 케이스위스 60주년 애니버서리 로고가 돋보이는 화이트 티셔츠 위에 스카이블루 바람막이 재킷과 동색 쇼츠를 레이어드해 청량하고 산뜻한 봄 무드를 자아냈다.
두 멤버 모두 화이트 양말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 케이스위스의 스포티한 브랜드 감성을 발끝까지 섬세하게 표현했다.
소년미와 트렌디함의 완벽한 조화
주황과 스카이블루의 파스텔 컬러 대비가 두 멤버의 맑고 청순한 이미지를 한층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특히 김도훈의 단정한 블랙 헤어와 이재영의 밝은 금발 헤어가 각각의 의상 컬러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서로 다른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포토월 현장에서 두 멤버는 함께 하트 포즈를 취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와 밝은 에너지가 현장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남친룩 정석'으로 케이스위스 감성 완성
이날 두 멤버의 스타일링은 케이스위스의 리브랜딩 콘셉트인 '코트에서 일상으로'를 가장 잘 표현한 패션으로 주목받았다. 스포티함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살린 세트업 스타일은 이른바 '남친룩의 교과서'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다.
이재영과 김도훈은 소년미가 돋보이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으며, 케이스위스의 60주년을 빛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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