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치어리더 윤영서, 미스맥심 데뷔…"첫눈처럼 청순한 겨울 여자"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5-12-27 08:34:53

'도수치료 영상' 화제의 주인공, 2025 미맥콘 3위로 맥심 모델 합류 화이트 톤 화보로 새로운 매력 발산…"맥심 표지 모델이 목표" 윤영서. 사진 | 맥심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전 치어리더 윤영서가 남성지 맥심 1월호를 통해 미스맥심으로 데뷔했다.

수원 FC, kt wiz, KIA 타이거즈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스포츠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윤영서는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맥심 모델로 새 출발을 알렸다. 그는 과거 물리치료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레전드 도수치료', '도수치료 녀' 등으로 화제를 모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한 바 있다.

이번 화보에서 윤영서는 '겨울 여자'를 콘셉트로 화이트 컬러의 니트, 니하이 삭스, 코르셋, 스트라이프 비키니 등을 착용하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윤영서는 "제가 2월생이고 퍼스널 컬러도 겨울 쿨톤이라 겨울만 되면 미모에 물이 올랐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며 "첫 화보부터 저한테 잘 어울리는 콘셉트라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2025년은 미맥콘에 출전해 쉬지 않고 도전한 한 해였다. 운 좋게 결승전까지 올라가 모든 라운드에 참여하며 사랑받을 수 있어서 20대를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해가 될 것 같다"고 회고했다.

새해 목표로 "맥심 표지 장식"을 꼽은 윤영서는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미스맥심이 된 만큼, 맥심에서 가장 임팩트 있는 모델이 되고 싶다"며 "다음엔 표지를 장식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윤영서. 사진 | 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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