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진희, 퓨어엘리트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서 건강미 뽐냈다…커머셜 부문 1위 '해맑은 미소'

모은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10-25 08:03:50

Healthy Beauty and a Bright Smile Light Up the Stage 김진희. 모은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모은 기자] 모델 겸 배우 김진희가 ‘2026 퓨어엘리트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 특유의 건강미와 밝은 에너지를 선보였다.

김진희는 지난 24일 인천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열린 ‘2026 퓨어엘리트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 Chapter.2 모델 대회에 참가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크리스털 의상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

이날 김진희는 크리스털 장식이 촘촘히 박힌 의상에 헤드체인과 샹들리에 이어링, 투명 하이힐을 매치해 화려한 무대 콘셉트를 완성했다. 핑크와 블루로 변하는 조명 아래에서 여유로운 미소와 당당한 포즈를 이어가며 관객과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동작부터 무릎을 꿇고 시선을 떨군 표정 연기까지 다채로운 포즈로 무대를 채웠다. 탄탄하게 다져진 라인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져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커머셜 모델 1위, 쇼트 부문 전 종목 3위 이내

성적도 눈길을 끌었다. 현장 심사표에 따르면 김진희는 쇼트 부문에서 4개 종목 모두 3위 안에 들었다.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는 1위를 차지했고, 컨셉 모델과 비키니 모델 부문에서는 각각 2위에 올랐다. 드레스 모델 부문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그는 대회 출전 계기에 대해 "모델 쪽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싶었다"며 "특히 커머셜 분야에 관심이 있어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관심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며 출전 목적에 걸맞은 성과를 거둔 셈이다.

배우이자 다이빙 강사, 수중 모델까지

1993년생인 김진희는 단편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다. 키 168cm의 그는 프리다이빙과 스쿠버다이빙 강사로도 활동 중이며, 이를 살려 수중 촬영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김진희는 "수중 모델에 그치지 않고 일반 배우로서 '김진희' 하면 떠오르는 나만의 캐릭터를 맡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모델과 배우, 다이버를 넘나드는 활동 폭이 그만의 차별점이다.

'찌니', 해맑은 미소가 매력 포인트

스스로 꼽은 매력 포인트는 '해맑게 웃는 얼굴'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찐이', '찌니' 등의 애칭으로 불린다. SNS 팔로워는 약 1만 3000명이다. 이상형으로는 "대화가 잘 통하는 자상한 남자"를 꼽으며 소탈한 면모도 보였다.

한편 글로벌 모델 대회인 퓨어엘리트는 건강미와 대중성, 표현력을 함께 평가하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췄다. 피트니스모델, 슈퍼모델, 무브먼트모델을 중심으로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진희. 모은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김진희. 모은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김진희. 모은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김진희. 모은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김진희. 모은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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