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집중분석]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⑦ 아치라야, "부담감 없었다면 거짓말…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8-20 02:33:28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JYP 소속 세 번째 태국인 멤버로 데뷔한 아치라야가 데뷔 소감과 함께 솔직한 부담감을 전했다.
아치라야는 19일 쇼케이스에서 "훌륭한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 만큼, 사실 부담감이 전혀 없었다면 거짓말인 것 같다"며 "그런데 그 부담을 좋은 원동력으로 삼아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퍼포먼스와 아워벌스데이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태국 선배들과는 아직 직접 소통 못 해…열심히 성장하겠다"
JYP의 세 번째 태국인 멤버로서 앞서 데뷔한 태국 출신 선배들과의 교류가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JYP의 세 번째로 나오는 태국인 멤버로서 이렇게 데뷔할 수 있게 돼서 너무 좋은 기회를 받은 것 같아 행복하다"면서도 "사실 다른 태국 아이돌분들을 직접 만나서 얘기를 나누지 못해 아직 조언은 받지 못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서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답했다.
"블랙핑크 리사 보고 아이돌 꿈 키웠다"
K팝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아치라야는 "어렸을 때 블랙핑크 선배님의 영상을 봤는데, 그중에서도 리사 선배님이 정말 카리스마 있게 춤을 추시는 모습과, 무대를 너무 즐기면서 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어렸을 때부터 아이돌의 꿈을 키워왔다"고 밝혔다.
"7명의 에너지와 개성이 잘 느껴지는 팀으로 활동하고 싶다"
마지막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오늘의 시작으로 아워벌스데이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많은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며 "저희 7명의 에너지와 개성이 잘 느껴지는 팀으로 활동하고 싶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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