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상원, 데뷔 쇼케이스서 '레더 베스트 룩'으로 강렬한 카리스마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1-13 01:26:59

상원.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알파드라이브원의 상원이 데뷔 쇼케이스에서 블랙 레더 베스트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조합한 락 시크 스타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앨범 'EUPHORIA'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한 상원은 골드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레더 베스트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골드 지퍼 디테일의 레더 베스트

상원은 여러 개의 골드 지퍼가 배치된 블랙 레더 베스트를 메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노슬리브 디자인이 슬림한 팔 라인을 강조하며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다. 가슴과 허리 부분에 배치된 골드 지퍼 포켓이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락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너로는 그레이 톤의 민소매 티셔츠를 매치해 레더 베스트의 강렬함을 적절히 중화시켰다. 블랙과 그레이의 모노톤 조합이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다.

크로스 스트랩으로 완성한 유니크 디테일

상원의 스타일링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허리에 착용한 데님 크로스 스트랩이다. 화이트와 블루 투톤의 데님 벨트가 크로스 형태로 허리를 감싸며 독특한 레이어링 효과를 연출했다. 블랙 레더 벨트와 함께 착용해 다층적인 디테일을 완성했으며, 체인과 링 장식이 더해져 펑크 감성을 더했다.

와이드 데님으로 균형감 있는 실루엣

상원은 미디엄 블루 컬러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선택해 상의의 타이트한 핏과 대비를 이루며 균형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특히 오버사이즈 핏의 데님 팬츠는 레더 베스트의 강렬함을 적절히 중화시키며 편안한 무드를 더했다.

애쉬 그레이 헤어로 완성한 세련미

상원의 스타일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애쉬 그레이 컬러의 헤어 스타일이다. 슬릭백 스타일로 정돈한 헤어가 이마를 드러내며 샤프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중성적이면서도 도회적인 헤어 컬러가 블랙 레더 베스트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정돈된 룩

상원은 실버 체인 목걸이와 브레이슬릿을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액세서리 연출을 선보였다. 과도하지 않은 액세서리 활용이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면서도 락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

절제된 카리스마로 무대 장악

상원은 쇼케이스 내내 절제된 표정 연기와 포즈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머리를 만지거나 하트를 그리는 등의 제스처에서도 여유로운 모습이 돋보였으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특히 슬림한 체형이 레더 베스트의 핏을 완벽히 소화하며 모델 같은 비율을 과시했다.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글로벌 어필

상원은 데뷔 무대부터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과 성숙한 아우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레더 아이템을 소화하는 패션 감각과 중성적 비주얼이 해외 시장 공략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EUPHORIA'를 통해 여덟 멤버(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다채로운 개성과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K팝 신인 그룹으로서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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