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리오, 데뷔 쇼케이스서 '데님 레이어링 룩'으로 시선 강탈!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1-13 00:36:02

리오.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신예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리오가 데뷔 쇼케이스에서 세련된 스트리트 캐주얼 룩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앨범 'EUPHORIA'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한 리오는 라이트 블루 데님 재킷과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허리에 묶은 또 다른 데님 재킷은 독특한 레이어링 기법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스트리트 감성 담은 데뷔 룩

리오는 오버사이즈 핏의 라이트 블루 데님 재킷 안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하고, 'EAST COAST REPAIR SERVICE' 레터링이 돋보이는 블랙 와이드 팬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비니와 블랙 부츠로 전체적인 톤을 정돈하면서도, 실버 체인 브레이슬릿과 반지 등 세련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었다.

데님 온 데님의 현대적 재해석

이날 리오의 스타일링에서 눈에 띄는 것은 데님 재킷 두 벌을 활용한 독창적인 레이어링이다. 한 벌은 착용하고, 다른 한 벌은 허리에 묶어 자연스러운 데님 온 데님 무드를 완성했다. 이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패션 감각을 드러내는 영리한 스타일링으로 평가받는다.

Z세대 공략할 친근한 매력

리오는 쇼케이스 내내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으로 비니를 만지거나 특유의 제스처를 취하는 등 꾸밈없는 모습이 신인 아이돌의 신선함과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다.

리오는 데뷔 무대부터 자신만의 패션 감각과 무대 장악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스트리트 캐주얼 스타일링에 능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콘셉트 소화가 기대된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EUPHORIA'를 통해 여덟 멤버(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가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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