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이주상 기자] 베트남 나트랑에서 열린 'Coolmate Army Pickleball Tournament'에 출전한 VOLPIC(볼픽) 한국 대표팀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피클볼 한류'를 일으키고 성공적으로 귀국했다. 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KFCA·KSPA 등 9개 국내 후원사와 해외 파트너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다.
KFCA(한국피트니스문화진흥원)는 "대한민국 피클볼의 국제적 위상을 확인한 뜻깊은 기회였다"며 지속적인 동행 의지를 밝혔고, KSPA(대한시니어피클볼협회)는 "시니어 부문 MVP 배출 등 세대를 아우르는 피클볼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더핌컴퍼니, 브로제이, 더필라테스재활교육협회, 밸류어블라이프, 덴티조이, 피트모아, 153BOXINGGYM 등도 각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선수단을 지원했다.
해외 후원사 중에서는 OLYMPIC GYM의 Anna Nguyen 대표가 최고 공헌자로 꼽혔다. 그는 "한국과 베트남의 스포츠 교류를 잇는 역사적인 대회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VOLPIC 대표팀의 열정이 나트랑 현지인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다"고 밝혔다. 베트남 최대 남성복 브랜드 Coolmate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현지 언론 'Thanh Nien(청년보)'과 '스포츠베트남 플러스'가 미디어 파트너로 대회의 국제적 위상을 뒷받침했다.
이번 대회는 VOLPIC과 베트남 ARMY PICKLEBALL 간 MOU 체결 이후 진행된 첫 번째 공식 프로젝트로, 민간 주도 스포츠 외교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VOLPIC은 이번에 구축된 국내외 파트너십을 토대로 하반기 글로벌 투어와 국내외 정례 리그전을 추진하며 대한민국을 글로벌 피클볼 허브로 도약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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