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글로벌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미나가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의 일환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트와이스는 7월 19-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된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전 개최지에서 360도 좌석을 풀 개방하는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미나는 7월 25일 오사카 공연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일으켰다.
8월에는 일본 아이치 나고야 반테린돔에서 23-24일 이틀간 공연을 펼쳤으며, 이어 30-31일에는 후쿠오카 미즈호 PayPay 돔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나고야 공연에서는 'FANCY', 'TT', 'I GOT YOU' 등 글로벌 히트곡과 최신 앨범 수록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9월 16-17일에는 도쿄돔에서 이틀간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도쿄 공연은 'FANCY', 'CHEER UP', 'TT' 등 차트를 장악한 메가 히트곡부터 최신 타이틀곡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구성되어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어 9월 27-28일에는 마카오 코타이 아레나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10월에는 4일 필리핀 불라칸 공연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으며, 11-12일에는 싱가포르 공연을 진행했다. 특별히 10월 20일에는 트와이스의 데뷔일에 맞춰 데뷔 10주년 다큐멘터리 영화 'ONE IN A MILL10N'이 전 세계적으로 개봉되었다. 이 영화는 트와이스가 데뷔 이후 10년간 쏟아부은 땀과 노력, 글로벌 투어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멤버들이 직접 들려주는 성장과 우정,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컴백 관련해서는 7월 11일 정규 4집 'THIS IS FOR'를 발매하며 월드투어와 동시에 음악 활동을 전개했다. 이 앨범은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주간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너른 인기를 구가했다.
미나를 포함한 트와이스 9명의 멤버들은 이번 투어를 통해 각자의 매력이 깃든 솔로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눈으로 한 번, 귀로 한 번 감동을 주는' 그룹의 명성을 이어갔다. 월드투어는 11월 호주, 12월 홍콩과 방콕 등지로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9년 불안 장애 등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재는 완전히 회복하여 정상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팬들에게 안도감을 주고 있다. 본인 또한 적극적인 의지로 어려움을 극복, 트와이스의 한 축을 완벽하게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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