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 월드투어 개막…글로벌 대세 걸그룹 입증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걸그룹 엔믹스(NMIXX)가 2025년 하반기 정규 1집 컴백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걸그룹 엔믹스는 10월 13일 데뷔 약 3년 8개월 만에 첫 정규 앨범 'Blue Valentine'을 발매했다. 이번 신보는 총 12개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높은 완성도로 육각형 걸그룹의 진가를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타이틀곡 'Blue Valentine'은 멜론 핫 100, 벅스 차트, 플로 차트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했으며, 써클차트 다운로드 차트와 한터차트 주간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음악방송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엔믹스는 10월 22일 MBC M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에서 연이어 1위를 차지하며 5관왕을 달성했다.
멤버들은 1위 앙코르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실력파 그룹의 면모를 입증했다.
설윤은 "우리 멤버들도 기다렸고 팬분들도 오래 기대해 주신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엔믹스(NMIXX)의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는 정규 음반"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엔믹스는 이번 활동의 여세를 몰아 첫 월드투어에 나선다. 11월에는 데뷔 첫 월드투어 'EPISODE 1: ZERO FRONTIER'를 개최하며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3월에는 미니 4집 'Fe3O4: FORWARD'와 타이틀곡 'KNOW ABOUT ME'로 컴백하며 성숙하고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이처럼 2025년 한 해 동안 꾸준한 활동으로 팬덤을 확장해온 엔믹스는 정규 앨범 대박과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한편, 엔믹스는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 6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2년 2월 데뷔 이후 '믹스 팝(MIXX POP)' 장르로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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