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이주상 기자] UFC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UFC 프리덤 250 파이트 위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링컨 기념관, 엘립스 공원 등 수도 일대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6월 14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UFC 프리덤 250'을 향해 사흘간 고조되는 구성으로 기획됐다.
파이트 위크의 문은 6월 12일 링컨 기념관에서의 기자회견으로 열린다. UFC 역사상 최초로 링컨 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기자회견에는 UFC 프리덤 250 출전 선수 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6월 13일에는 팬 페스트와 공식 계체 행사가 이어지며, 몬스터 에너지가 후원하는 잭 브라운 밴드의 헤드라인 콘서트가 열기를 더한다.
대회 당일인 6월 14일에는 엘립스 공원에서 팬 페스트가 재개되고, 오후 8시부터는 UFC 프리덤 250 뷰잉 파티가 진행된다.
이틀에 걸쳐 펼쳐지는 팬 페스트에서는 선수 인터뷰가 포함된 라이브 쇼, 유명 인사 방문, 팬 미팅, 라이브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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