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어둠 속 칼에 베인 듯, 갈라진 틈이 아퍼보이기만 합니다. 짧은 거리를 사이에 두고 갈라졌지만, 끝없이 평행을 유지할 것 같네요. 틈은 언제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심연
검은 벽이 숨을 조른다.
찢겨진 마음은
아물지 않은 채
어둠 속에 가라앉고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
새까만 어둠이 되어
나는 여기
빠져나올 수 없는 이곳,
틈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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