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가수 장한음이 30일 서울 강남구 선릉 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EP이자 첫 피지컬 앨범 'DAYDREAM(데이드림)'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깊어진 음악적 성장을 알렸다.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건네는 질문
이날 쇼케이스는 오프닝 VCR, 포토타임, M/V 플레이, 무대 퍼포먼스(WANNA), 질의응답, 무대(Only 1) 순으로 진행됐다. 앨범 'DAYDREAM'은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마주하는 감정과 질문들을 담은 총 9곡의 EP다. "세상이 말하는 현실적인 꿈과 그 경계에서 흔들리는 마음, 그럼에도 다시 꿈을 꾸게 되는 이유를 음악으로 표현했다"는 것이 앨범의 핵심 서사다.
장한음은 앨범에 대해 "꿈을 향한 도전이 때로는 조롱과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현실을 담았다"며 "그럼에도 우리는 왜 다시 꿈을 꾸는가라는 질문을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세상의 시선과 두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만, 누군가에게는 그 꿈이 내일을 살아갈 이유가 된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다"고 덧붙였다.
9곡, 9가지 색깔의 도전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WANNA'와 'Only 1'을 비롯해 'Imagine', 'Daydream', 'Kingdom come', 'Hélas(why do we live)', 'Imperfect', 'After the dream', 'MidsummerNight' 등 총 9곡이 수록됐다. 장한음은 전곡의 작사에 직접 참여했으며 작곡에도 이름을 올려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장한음은 "아홉 곡 안에서 다양한 색깔과 장르에 도전했다"며 "솔로로서 퍼포먼스를 처음 선보이는 만큼 퍼포먼스적인 부분도 다양하게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시선을 사로잡은 블랙 레더 룩
이날 장한음은 블랙 레더 재킷에 블랙 티셔츠, 블랙 카고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체인 장식과 레이어드 실버 네크리스, 링 액세서리로 록 감성을 완성했다.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블루 조명, 무대에서는 그린과 퍼플 무대 조명이 더해지며 블랙 의상과 어우러져 장한음 특유의 다크하고 몽환적인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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