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모은 기자] 남성 매거진 맥심(MAXIM)의 플러스 사이즈 모델 전지은이 4월호 화보를 통해 약 2년 만에 맥심 독자들과 만났다.
57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겸 미스맥심 출신인 전지은은 이번 화보에서 레이스 장식의 하얀 원피스와 블라우스, 란제리 등을 착용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선보였다. 화사한 봄 분위기의 동화적 배경과 어우러진 화보는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전지은은 촬영 소감으로 "잠자는 숲속의 큰 공주로 돌아왔다. 의상과 소품, 배경까지 진짜 동화 속 세상으로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찍는 맥심 화보라서 굉장히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 다이어트에는 실패했지만 결과물은 언제나 1등일 것이라고 믿는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코스어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전지은은 "만화나 게임 캐릭터처럼 비현실적인 몸매가 제 추구미였다"며 "여러분의 최애가 되어드리겠다"고 전했다.
맥심 4월호에는 전지은의 화보와 함께 신입 미스맥심 퓨리·조이온의 화보, 인기 치어리더 김나연의 커버 화보 및 인터뷰, 2026 미스맥심 콘테스트 콘텐츠 등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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