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그룹 아이들의 슈화가 스크린 진출을 앞둔 소감과 팬들을 향한 새로운 활동 계획을 전했다.
아이들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9집 '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사회는 개그맨 류재필이 맡았다.
"내년 개봉 영화, 예쁘게 받아주세요"
이날 사회자는 스크린 진출을 앞둔 슈화에게 한마디를 요청했다. 이에 슈화는 "제가 출연한 영화가 내년쯔음 나올 것 같다"며 "여러분 많이 사랑해주시고, 예쁘게 받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짧지만 다정한 인사를 전했다. 음악 활동과 별개로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는 슈화의 근황을 짐작하게 하는 답변이었다.
"사랑받은 만큼, 더 새로운 모습으로"
월드투어를 통해 체감한 글로벌 인기를 묻는 질문에는 짧고 진솔한 답이 돌아왔다. 슈화는 "이번에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아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말수는 짧았지만, 그 안에 담긴 팬들을 향한 애정과 다음 활동에 대한 자신감은 명확하게 전해졌다.
음악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확장형 멤버
슈화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음악 활동에 대한 감사와 함께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까지 짧게 언급하며, 아이들 내에서도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근황을 드러냈다. 다음 컴백은 물론 스크린에서의 슈화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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