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건강한 에너지로 팀에 활기를 더하는 세아(SEAH·한국·2011년생)는 24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명확히 소개했다.
그는 "튜이드에서 건강한 에너지와 다재다능한 매력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 시원시원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면서 대중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 인사했다.
"플레이리스트에 담고 싶은 팀이 되는 것이 목표"
데뷔 앨범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서는 "이번 데뷔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께 튜이드라는 이름을 알리고 싶다"며 "저희만의 음악과 무대를 즐겁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플레이리스트에 담고 싶은 음악, 다음 음악이 기대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팀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은 한마디로 '여유'"
앨범을 한 단어로 표현해 달라는 질문에는 "이번 앨범을 한 단어로 '여유'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자신만의 리듬을 즐기고 그 순간을 함께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수록된 다섯 트랙 모두 활력이 넘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저희 튜이드의 음악과 함께 여유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는 "시원시원한 춤선과 대비되는 맑은 음색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렸을 때부터 키즈 모델 활동을 해왔는데, 그 활동에서 나온 유연함도 제 강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하이브 선배들로부터는 "건강하게 활동하고 많은 무대를 즐겼으면 좋겠다"는 조언을 받았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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