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백·철분 풍부한 프리미엄 소고기에 위스키 풍미 더해 미식 경험 제공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스테이크 하우스가 11월 7일부터 30일까지 국내 미출시 한정판 위스키 'WhistlePig CampStock Wheat Whiskey'로 숙성한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단독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특별한 개성을 인정받아온 CampStock을 스테이크 숙성에 활용한 것이다. CampStock은 메이플 시럽의 달콤함, 오렌지 껍질의 산뜻한 아로마, 캐러멜과 바닐라의 부드러운 단맛, 구운 오크의 깊은 풍미가 어우러진다. 토스팅된 배럴에서 긴 시간 머문 여운은 디저트를 연상시키지만, 은은한 호밀 향신료가 균형을 잡아 묵직하고 우아한 인상을 남긴다.
스테이크 하우스는 이 위스키와 함께 31일간 드라이 에이징한 USDA 프라임 비프를 준비했다. 150일간 옥수수 사료로만 키워 호르몬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미국 중서부산 프라임 소고기는 위스키 숙성을 거치며 갓 구운 빵 껍질 같은 고소한 풍미를 머금는다. 한입 베어 물면 달콤한 캐러멜과 은은한 시나몬, 넛맥의 스파이스가 육즙과 어우러져 독창적인 맛의 층위를 만들어낸다.
이번에 선보이는 USDA 프라임 등급 소고기는 미식 경험뿐 아니라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하다. 소고기는 근육 형성과 유지에 필수적인 고품질 단백질과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 특히 소고기에 포함된 철분은 헴철 형태로 체내 흡수율이 식물성 철분보다 2~3배 높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아연, 신경계 건강과 적혈구 생성에 필수적인 비타민 B12, 에너지 대사를 돕는 비타민 B6, 항산화 작용을 하는 셀레늄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호르몬을 사용하지 않고 옥수수 사료로만 키운 프라임 소고기는 이러한 영양소를 더욱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스테이크 하우스에서는 WhistlePig를 활용한 위스키 칵테일 페어링도 함께 제공한다. 국내에서 오직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한정판 위스키와 스테이크의 만남은 미식가와 위스키 애호가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klifejourney2025@gmail.com
[저작권자ⓒ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책] "청산되지 않은 역사, 오늘도 반복된다"... 정운현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 대한민국 권력구조의 민낯 파헤쳐](https://klifejourney.com/news/data/2025/11/30/p1065601127143133_350_h2.jpg)
![[이 그림] 히에로니무스 보스](https://klifejourney.com/news/data/2025/11/30/p1065579673704327_4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