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그룹의 막내 키라라는 팀명을 처음 접했을 때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아워벌스데이라는 팀명을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새롭다고 생각했다"며 "7명이 모여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게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많은 분들께 아워벌스데이의 매력을 보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초등학생 때 트와이스 선배님 보고 팬 됐다가, JYP 오디션 합격"
K팝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는 같은 소속사 선배 그룹과의 인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키라라는 "초등학생 때 트와이스 선배님들을 SNS에서 보면서, 너무 멋지고 팀워크도 엄청 좋아 보여서 팬이 됐다"며 "그래서 JYP 오디션을 보다가 합격하게 돼서 이렇게 데뷔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룹의 막내로서 어린 시절 동경했던 선배의 소속사를 통해 데뷔까지 이어진 서사가 이날 현장의 훈훈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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