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현역 트레이너 출신 비키니 모델 에일리가 지난 7월 26일 강원도 춘천시 발리 376 리조트에서 열린 'OG9 파라다이스 풀파티'에서 대표모델로 활동하며 주목받았다.
172cm 장신에 글래머러스한 체형을 자랑하는 에일리는 이번 행사에서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그는 현재 4만 명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20만 명 팔로워 확보가 목표"라고 밝혔다.
에일리는 모델 활동과 함께 현역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NPC 등 주요 피트니스 대회 입상 경력을 바탕으로 건강한 운동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는 "많은 여성들이 무분별한 다이어트를 하는데, 위험 요소가 많다"며 "깨끗하고 영양가 높은 식단과 꾸준한 운동만 지키면 건강한 S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조언했다.
에일리는 지난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4강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다른 맥심 모델들처럼 활발한 활동을 하지 못했지만,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에너지 넘치는 것이 나의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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