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으로 향하는 발걸음, 에스파 윈터의 미니멀한 블랙&그레이 공항 패션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7-12 18:52:12

윈터.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윈터는 런던에서 열리는 2026 윔블던 챔피언십 결승전을 참관할 예정이다.

블랙 니트 톱과 그레이 와이드 팬츠로 완성한 세련된 무드

이날 윈터는 블랙 컬러의 슬리브리스 니트 톱을 메인으로 선택해 시크한 인상을 완성했다. 하이넥 디자인의 니트 톱은 슬림한 핏으로 몸매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면서도 과하지 않은 절제된 실루엣을 살렸다. 하의로는 그레이 톤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상하의의 컬러 대비를 살리는 동시에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편안한 무드를 더했다.

블랙 백과 스트랩 힐로 완성한 디테일

액세서리는 블랙 레더 숄더백 하나로 심플하게 정리해 미니멀한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발끝에는 블랙 스트랩 힐을 매치해 시크한 룩에 우아함을 더했으며, 전체적으로 블랙과 그레이 톤을 활용한 절제된 컬러 팔레트로 세련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블론드 헤어와 화사한 메이크업

윈터는 이날 골드 블론드 컬러의 스트레이트 헤어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메이크업은 촉촉한 피부 표현과 함께 자연스러운 핑크빛 블러셔로 화사함을 더했으며, 부드러운 누드톤 립 컬러로 청순한 매력을 살렸다. 공항에서도 팬들을 향해 하트 포즈와 미소를 지어 보이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윈터는 이번 영국 출국을 통해 윔블던 챔피언십 결승전 현장을 찾아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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