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미인의 정석! [포토]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7-21 17:48:58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트와이스 미사모(미나·사나·모모)가 21일 오전 일본 도쿄 스케줄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사나는 블랙 크롭 탱크톱에 리본 디테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룩으로 애슬레저 무드와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살렸다. 블랙 레더 미니 보스턴백에 은빛 체인과 하트 참 키링을 더해 심플한 룩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완성했다.
윤광 피부에 브라운 톤 눈매, 코럴 립으로 화사한 인상을 더했으며 가운데 가르마로 늘어뜨린 긴 생머리로 깔끔한 분위기를 살렸다. 양손 하트와 손가락 하트 등 다양한 포즈로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며 포토타임을 훈훈하게 이끌었다.
klifejourney2025@gmail.com
[ⓒ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027 S/S 서울패션위크] 은발의 우아함, 블루카펫을 물들이다…‘레전드’ 정혜선이 완성한 빅팍(BIG PARK)의 컨템퍼러리 무드
- 2[2027 S/S 서울패션위크] 유선, 물결치는 프린트로 완성한 우아한 무드…까이에(CAHIERS)와 만나다
- 3[2027 S/S 서울패션위크] ‘러시아특급’ 안젤리나 다닐로바, ‘황금빛 시간’을 입다…까이에가 그린 생트로페의 여름
- 4[2027 S/S 서울패션위크] 침묵이 만든 존재감, 켈리신(KELLY SHIN)이 그린 '뉴 우먼'의 초상···절제 속에서 태어난 아우라
- 5[2027 S/S 서울패션위크] 선 하나로 시작된 옷 — 므아므(MMAM), 낙서를 입체로 세우다
- 6[2027 S/S 서울패션위크] 경계에서 태어난 신화 — 한나신(HANNAH SHIN), 서울패션위크에 새긴 '리미널'의 몸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