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클래시스 글로벌 커스터머 서밋 2026' 참석…슈링크 앰배서더로 글로벌 무대 빛내 [포토]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3-22 17:31:06
채수빈.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배우 채수빈이 22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클래시스 글로벌 커스터머 서밋 2026'에 슈링크 브랜드 앰배서더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국내외 의료 관계자 약 500여 명이 참석한 클래시스 최대 규모의 글로벌 파트너 초청 행사로, 채수빈은 포토세션과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슈링크 브랜드의 존재감을 알렸다.
특히 볼뉴머 앰배서더 박서준과 처음으로 한자리에 등장해 두 브랜드 간 시너지를 몸소 보여줬다. 미국·일본·대만·태국 등 글로벌 의료진이 대거 참석한 자리에서 채수빈의 등장은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반응이다.
두 앰배서더의 첫 만남은 클래시스의 대표 브랜드인 슈링크와 볼뉴머의 결합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참석한 글로벌 파트너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클래시스는 이번 서밋을 통해 HIFU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를 비롯한 EBD 플라인업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강조했다. 채수빈은 슈링크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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