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2집 'LEMONADE' 에스파 윈터, 너무 귀여워! [포토]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5-28 15:09:39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걸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정규 2집 '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토월을 소화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 등 에스파 전 멤버가 참석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화이트 톤의 의상으로 통일감을 연출하며 포토월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정규 2집 'LEMONADE'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 (Feat. G-DRAGON)', 그리고 'LEMONADE' 피처링 버전을 포함한 총 11곡이 수록됐다. 팝, 댄스, 얼터너티브 등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트랙 구성으로 에스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는 평가다.
특히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빅뱅 출신 G-DRAGON과의 협업이다. 선공개곡 'WDA'를 통해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만남이 성사되면서 앨범 발매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에스파는 2020년 데뷔 이후 독창적인 세계관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K팝 씬을 이끌어온 SM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걸그룹이다. 이번 정규 2집은 그룹의 아티스트적 성장을 가늠할 중요한 분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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