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Billlie) 션, K-SWISS 플래그십 오픈 세레머니서 청순한 봄 햇살 비주얼로 성수동 강타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5-10 13:32:05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빌리(Billlie)의 멤버 션이 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 플래그십 스토어 'THE HOUSE OF COURT' 오픈 세레머니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봄 햇살처럼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현장에 산뜻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도트 패턴 롱슬리브 티셔츠… 레트로 스포티 감성 물씬
이날 션의 코디네이션 핵심은 케이스위스의 화이트 베이스 도트 패턴 롱슬리브 티셔츠였다. 잔잔한 블랙 도트 무늬 위로 'CALIFORNIA GO'라는 빈티지 그래픽이 블랙 컬러로 프린팅되어 레트로 아메리칸 캠퍼스 무드를 물씬 풍겼다. 오버사이즈 핏으로 여유롭게 연출된 상의는 걸리시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내며 션의 청순한 이미지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
블랙 플리츠 미니스커트·롱 레이스업 부츠… 대비의 미학
상의의 화이트 톤과 대비를 이루는 블랙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하의로 매치해 전체 룩에 세련된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화이트 롱 레이스업 부츠와 함께 매칭해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연출, 독보적인 스타일링 감각을 선보였다. 화이트와 블랙의 명확한 대비 속에서도 전체적인 조화를 잃지 않은 코디로 현장 포토그래퍼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긴 생머리에 청순 메이크업… '봄 햇살' 그 자체
스타일링의 완성은 단연 헤어와 메이크업이었다. 풍성하고 윤기 있게 흘러내리는 긴 다크브라운 생머리는 앞머리를 내려 청순하고 단정한 인상을 극대화했다.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 표현에 핑크빛 립으로 마무리한 내추럴 메이크업은 봄 햇살 아래 빛나는 투명한 피부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하며, 션 특유의 맑고 순수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손 하트부터 자연스러운 눈빛까지… 포토월도 완벽 장악
포토월에서의 존재감도 남달랐다.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카메라를 향해 건네는 사랑스러운 포즈, 한 손을 귀 옆에 살포시 올리고 살짝 고개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자연스러운 눈빛, 그리고 정면을 응시하며 연출한 차분하고 깊이 있는 표정까지—매 컷마다 다채로운 무드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타고난 비주얼과 카메라 친화력을 동시에 증명했다.
케이스위스의 리브랜딩 에너지를 자신만의 청순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풀어낸 션은 이날 'THE HOUSE OF COURT' 포토월의 주인공으로 자리하며, 봄 햇살 같은 비주얼로 성수동을 환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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