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강민, K-SWISS 플래그십 오픈 세레머니서 맑고 순수한 매력 발산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5-10 12:04:32

캐주얼한 착장 속 경쾌한 포즈… 성수동 뒤집은 청량 비주얼 강민.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베리베리의 멤버 강민이 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 플래그십 스토어 'THE HOUSE OF COURT' 오픈 세레머니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K-SWISS가 입혀준 봄" … 베이지 톤온톤으로 완성한 시즌 룩

이날 강민은 케이스위스의 리브랜딩 콘셉트를 고스란히 담아낸 코디네이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K-SWISS SINCE 1966' 그래픽이 오렌지 컬러로 프린팅된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에 동일 브랜드의 베이지 코치 재킷을 걸쳐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재킷 소매에는 'K-SWISS'의 스크립트 로고 자수가 포인트로 더해져 디테일에 대한 섬세함을 놓치지 않았다.

하의로는 넉넉한 실루엣의 베이지 카고 쇼츠를 매치해 여유롭고 편안한 스트리트 감성을 살렸으며, 두툼하게 올린 흰 양말과 블랙·실버 투톤 러닝화로 마무리해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스포티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실버 액세서리로 포인트… 섬세한 스타일링 감각 돋보여

패션의 완성은 역시 액세서리였다. 강민은 실버 비즈 체인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심플한 티셔츠 네크라인에 생동감을 불어넣었으며, 손가락에는 실버 반지를 착용해 세련된 무드를 더했다. 양쪽 귀에 포인트 이어링까지 갖추며 디테일 하나하나에 공을 들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트 포즈·볼 콕 찌르기… 포토월 장악한 자연스러운 팬 서비스

완성도 높은 패션만큼이나 강민의 포토월 현장 매너도 화제를 모았다.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카메라를 향해 건네는 포즈,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쥔 앙증맞은 볼 하트, 검지로 볼을 살짝 찌르는 장난기 어린 포즈까지—매 컷마다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케이스위스의 리브랜딩 콘셉트인 '코트를 지배하라(Own the Court)'를 몸소 실현하듯, 포토월 한가운데서 맑고 순수한 에너지로 성수동의 봄 햇살을 대신한 강민의 활약이 단연 돋보인 자리였다.

강민.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강민.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강민.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강민.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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