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상원(Sangwon), 아이보리 셔츠에 골드 포인트…불가리(BVLGARI)와 만난 청량한 무드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11-02 10:38:17

ALPHA DRIVE ONE’s Sangwon Radiates Fresh Elegance in Ivory and Gold at the BVLGARI B.zero1 Exhibition Preview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상원(Sangwon)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상원(Sangwon)이 부드러운 아이보리 셔츠에 불가리(BVLGARI)의 골드 주얼리를 더해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상원은 10월 28일 서울 강남구 송은 갤러리에서 열린 불가리 B.zero1(비제로원) 전시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다. 포토타임에서는 두 손으로 하트를 그리거나 양손 검지로 볼을 짚는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아이보리 오픈 칼라 셔츠, 힘을 뺀 깔끔한 무드

이날 상원은 부드러운 질감의 아이보리 컬러 오픈 칼라 셔츠를 선택했다. 넉넉하게 열린 칼라와 여유로운 핏이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줬고, 밝은 톤의 의상 덕분에 골드 주얼리의 따뜻한 광채가 한층 선명하게 살아났다.

가르마 헤어와 맑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

헤어는 이마를 자연스럽게 가르고 얼굴선을 따라 흐르도록 연출한 블랙 컬러 스타일로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메이크업은 윤기 있는 피부 표현에 은은한 핑크빛 립을 매치해 맑고 생기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골드와 블랙의 조화, B.zero1 레이어링

주얼리는 불가리의 아이코닉 컬렉션 B.zero1이 중심이었다. 가느다란 골드 체인 목걸이에 펜던트를 더해 쇄골 라인을 장식했고, 후프 이어링과 블랙·골드가 어우러진 링을 여러 손가락에 겹쳐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손목에는 골드 뱅글을 매치해 절제된 룩에 화려함을 더했다.

빛, 형상, 비전… 불가리가 그려낸 예술의 장

이번 프리뷰는 불가리의 상징적 컬렉션 B.zero1을 '빛, 형상 그리고 비전'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전시를 공개하는 자리였다. 라우라 부르데제(Laura Burdese) 불가리 CEO, 빈첸조 푸지아(Vincenzo Pujia) 불가리 세일즈 및 리테일 총괄 부사장, 이정학 불가리 코리아 대표 등 브랜드 경영진이 참석해 1884년 로마에서 시작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알렸다.

현장에는 불가리 앰버서더 이서진(Lee Seo-jin), 장원영(Jang Won-young·IVE), 김지원(Kim Ji-won)을 비롯해 비와이(BewhY), 대만 유명 모델 카이, 차준환(Cha Jun-hwan), 몬스타엑스 셔누(Shownu·MONSTA X), 에이티즈 산(San·ATEEZ) 등이 자리해 브랜드의 영향력을 확인시켰다.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상원(Sangwon)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상원(Sangwon)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상원(Sangwon)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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