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Shownu), 블랙 레더에 로즈골드를 더하다…불가리(BVLGARI)가 완성한 강렬한 카리스마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11-02 10:27:42

MONSTA X’s Shownu Exudes Dark Elegance in Glossy Leather at the BVLGARI B.zero1 Exhibition Preview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Shownu)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Shownu)가 윤기 나는 블랙 레더 재킷에 불가리(BVLGARI)의 로즈골드 주얼리와 워치를 더해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셔누는 10월 28일 서울 강남구 송은 갤러리에서 열린 불가리 B.zero1(비제로원) 전시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다. 포토타임에서는 하트 포즈와 손키스, 손가락으로 볼을 짚는 포즈까지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 블랙 레더 룩, 광택으로 완성한 시크한 무드

이날 셔누는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블랙 레더 재킷을 선택했다. 각진 어깨와 날렵한 피크드 라펠이 강인한 실루엣을 만들었고, 깊게 파인 블랙 이너와 블랙 팬츠, 벨트를 매치해 올 블랙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차가운 질감의 레더 위로 로즈골드 주얼리의 온기가 한층 돋보였다.

뱅 헤어와 붉은 립, 대비로 살린 이목구비

헤어는 이마를 자연스럽게 덮는 블랙 뱅 스타일로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다. 메이크업은 윤기 있는 피부 표현에 짙은 레드 립을 포인트로 매치해 블랙 룩과 강렬한 대비를 이뤘다.

로즈골드와 블랙 세라믹, B.zero1의 조화

주얼리는 불가리의 아이코닉 컬렉션 B.zero1이 중심이었다. 로즈골드 체인에 블랙 포인트가 어우러진 B.zero1 펜던트 목걸이를 착용했고, 같은 무드의 후프 이어링과 링을 더해 통일감을 줬다. 손목에는 블랙 러버 스트랩과 로즈골드 케이스가 어우러진 크로노그래프 스타일 워치에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드해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빛, 형상, 비전… 불가리가 그려낸 예술의 장

이번 프리뷰는 불가리의 상징적 컬렉션 B.zero1을 '빛, 형상 그리고 비전'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전시를 공개하는 자리였다. 라우라 부르데제(Laura Burdese) 불가리 CEO, 빈첸조 푸지아(Vincenzo Pujia) 불가리 세일즈 및 리테일 총괄 부사장, 이정학 불가리 코리아 대표 등 브랜드 경영진이 참석해 1884년 로마에서 시작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알렸다.

현장에는 불가리 앰버서더 이서진(Lee Seo-jin), 장원영(Jang Won-young·IVE), 김지원(Kim Ji-won)을 비롯해 비와이(BewhY), 대만 유명 모델 카이,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상원(Sangwon), 차준환(Cha Jun-hwan), 에이티즈 산(San·ATEEZ) 등이 자리해 브랜드의 영향력을 확인시켰다.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Shownu)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Shownu)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Shownu)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Shownu)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lifejourney2025@gmail.com

[ⓒ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