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Bang Chan), 멋쟁이! (Bang Chan Heads to Milan in Fendi, Elevating Airport Style to Runway-Ready Elegance)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9-24 08:19:14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세계적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리더 방찬(Bang Chan)이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 패션 위크 펜디(Fendi) SS27 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블론드 헤어와 실버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준 방찬은 어깨와 소매에 패브릭 패널 디테일이 돋보이는 네이비 리브 니트에 다크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허리에는 펜디 시그니처 오벌 로고 버클 벨트를 착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드러냈고, 화이트 스니커즈로 캐주얼하게 마무리했다. 손에는 블랙 레더 토트백을 들어 무게감을 더했다.
방찬은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브이 포즈와 엄지를 치켜세우는 등 친근한 인사를 전하며 출국길에 올랐다.
klifejourney2025@gmail.com
[ⓒ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네이비 니트에 스터드 백 한 스푼, 코드 쿤스트(Code Kunst)가 완성한 발렌티노의 단정한 낭만
- 2레드 재킷에 담은 클래식의 품격, 정려원(Jung Ryeo-won)이 입은 발렌티노의 낭만
- 3프레피 무드에 낭만 한 스푼, 아이브(IVE) 리즈(Liz)가 입은 발렌티노의 2027 크루즈
- 4얼어붙은 도시를 녹인 아이스블루 비주얼, 에스파(aespa) 카리나(Karina)의 겨울 서사!
- 5조이현(Cho Yi-hyun), 골드 트위드 패딩으로 완성한 ‘올 블랙 시크’…에르노 청담에서 빛난 클래식 럭셔리
- 6트와이스(TWICE) 모모(Momo), 버건디 레더 트렌치로 완성한 ‘다크 시크’…에르노 청담에서 빛난 강렬한 카리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