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USPEER), 'WICKED GAME' 컴백 2주차 활동 마무리…무대 장악력으로 상승세 굳힌다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6-30 06:55:26

쇼챔·엠카·음중·인기가요 완주…2주 연속 음악방송 전 무대 소화 유스피어.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 소이·시안·서유·다온·채나·로아)가 컴백 2주차 음악방송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유스피어는 24일 MBC M·MBC every1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 27일 MBC '쇼! 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까지 주요 음악방송 무대를 모두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중독성 훅·감성 사운드로 시청자 시선 사로잡아

유스피어는 2주차 무대에서도 'WICKED GAME' 특유의 중독성 있는 훅과 감성적인 사운드를 앞세워 싱그러운 매력과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한껏 발산했다. 방송이 거듭될수록 한층 완성도 높아진 무대를 선보이며 국내외 케이팝 팬들의 시선을 붙잡았다는 평이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과 뛰어난 무대 장악력도 돋보였다. 무대에 오를 때마다 퍼포먼스의 밀도와 표현력이 높아지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고, 점차 넓어지는 케이팝 팬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유스피어.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초동 커리어하이 달성…한터 실시간 음반·뮤직차트 1위

음반 성적 면에서도 가파른 상승세가 확인됐다. 유스피어는 활동 1주차 만에 한터 차트 실시간 음반 및 뮤직차트 1위를 기록하고 초동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약 1년 만의 컴백 무대임에도 발매 직후부터 두드러진 반응을 이끌어내며 그 성장세를 입증했다.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기다려주신 팬 분들의 갈증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활동을 보여드리겠다. 계속해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다양한 방송·콘텐츠 활동 예고…상승세 이어간다

2주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스피어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출연과 콘텐츠 활동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할 계획이다. 'BITE DISTRICT'를 발판 삼아 구축해 나가고 있는 인기 상승세가 향후 어떤 행보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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