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그룹 빌리(Billlie)의 리드보컬·리드댄서 하루나가 타이틀곡 'ZAP'을 처음 접한 순간부터 이번 정규 앨범에 담긴 기대감까지를 솔직하게 전했다.
"ZAP, 듣자마자 빌리 노래라 느꼈다…새로운 퍼포먼스 시도 기대"
하루나는 6일 서울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ZAP'의 첫인상을 "처음 듣자마자 이번 빌리 노래라는 느낌이 왔고, 노래와 퍼포먼스가 바로 머릿속에 그려졌다"고 표현했다. "기존 빌리의 색 위에 한층 더 강렬하고 세련된 에너지가 더해진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장르의 음악이라 좀 더 색다른 퍼포먼스를 시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 점도 기대가 됐다"고 말하며 퍼포머로서의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비주얼 비결은 "각자 어울리는 스타일링 + 스시"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비주얼 정점을 찍었다"는 팬들 반응에 대해 하루나는 "앨범을 준비하면서 각자 하고 싶은 스타일링이나 머리색을 의견으로 내고, 각자 어울릴 것 같은 걸 해서 개개인의 매력이 더 잘 보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개인적인 관리 비결로는 "스시를 많이 먹는데 칼로리가 별로 안 높아서 그 덕분에 관리가 잘 됐던 것 같다"며 "비결은 스시"라고 답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첫 정규 앨범, 더욱 성장한 빌리 담겨 있어"
하루나는 이번 활동 각오에 대해 "컴백은 항상 떨리지만, 이번에는 첫 정규앨범이라 더 설레고 기대가 됐다"고 말했다. "더욱 성장한 빌리의 모습을 담았고, 열심히 준비한 만큼 그동안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빨리 선보이고 싶었다"며 팬들과 함께 무대를 완성해 가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응원 부탁드린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친 하루나는, 팀의 막내답지 않은 성숙함과 진중함으로 이번 앨범에 임하는 자세를 보여줬다.
klifejourney2025@gmail.com
[저작권자ⓒ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집중분석] 빌리(Billlie)③ 션, "ZAP 포인트 안무는 자물쇠를 여는 동작…작사 참여 다음엔 꼭"](https://klifejourney.com/news/data/2026/05/07/p1065598100243146_323_h2.jpg)
![[K집중분석] 빌리(Billlie)② 시윤, "이번 앨범의 한 단어? 자각(自覺)…답은 처음부터 내 안에 있었다"](https://klifejourney.com/news/data/2026/05/07/p1065597398088598_407_h2.jpg)
![[K집중분석] 빌리(Billlie)①, 정규 1집으로 증명한 4년의 진화…"빌리버스의 명백한 정점"](https://klifejourney.com/news/data/2026/05/07/p1065596672847650_92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