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라이즈(RIIZE)의 앤톤(Anton)이 11일 서울 성동구 세터하우스 서울숲 매장에서 열린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세터(SATUR)의 포토콜에 참석해 시원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클래식 무드의 네이비 룩
앤톤은 이날 세터 시그니처 반팔 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팬츠를 매치해 자유분방하면서도 정돈된 무드를 완성했다. 목에는 심플한 실버 네크리스를, 팬츠 벨트 라인에는 편자 모양의 참을 포인트로 걸어 캐주얼 룩에 위트를 더했다. 오렌지 컬러로 염색한 헤어는 전체적으로 차분한 톤의 의상과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토타임 스틸 컷
카메라를 향해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태도가 느껴졌다. 세터만의 클래식한 감성과 앤톤의 자유분방한 매력이 만나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는 평가다.
한편 라이즈는 최근 미니 2집 '투'(II)가 나흘 만에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통산 네 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오는 26일에는 일본 싱글 3집 '선버스트'(Sunburst)를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라이즈(RIIZE/앤톤, 쇼타로, 원빈, 소희, 은석, 성찬(왼쪽부터))가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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