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소속 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가 데뷔 초반부터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6일, hrtz.wav가 지난 8일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 이후 국내외 주요 음악 플랫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앨범은 발매 직후 마카오·대만·인도네시아 3개 지역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에 진입한 데 이어, 일본·인도네시아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순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반응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은 음악 검색 서비스 샤잠(Shazam)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해외 리스너 유입을 확인했고, 국내에서는 멜론 핫100(발매 30일 내) 차트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며 꾸준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음악 성과와 함께 무대 위 역량도 주목받고 있다. 윤영준(키보드)·리안(보컬)·데인(베이스)·케이텐(기타)·하기와(드럼) 등 다섯 멤버는 각자의 포지션을 살리면서도 탄탄한 팀워크로 라이브 완성도를 높여 '전원 프론트맨'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무대 매너를 선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관련 영상에는 ‘밴드 사운드와 보컬이 미쳤다’, ‘청춘 그 자체’ 등 국내외 팬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봄 분위기에 어울리는 화사한 스타일링부터 학창 시절을 소환하는 교복 콘셉트까지 다양한 비주얼을 소화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hrtz.wav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이번 주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 출연을 이어가며 데뷔곡 'NINETEEN'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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