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패션 브랜드 토즈(Tod's)의 브랜드 앰버서더인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한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토즈 2027 S/S 컬렉션 남성 프레젠테이션 참석을 위해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길에 올랐다.
아이보리 톤 니트에 스트라이프 셔츠 레이어드
이날 한은 아이보리 컬러의 브이넥 니트 베스트를 메인으로 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니트 안에는 머스터드 컬러와 화이트가 교차하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셔츠 카라와 소매 밑단을 니트 바깥으로 살짝 빼내는 레이어링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셔츠 안에는 화이트 이너를 더해 한층 정돈된 인상을 더했다.
와이드 데님과 토즈 백으로 완성한 캐주얼 무드
하의는 라이트 블루 톤의 와이드 데님진을 선택해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운 실루엣을 살렸다. 가방은 토즈 특유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브라운 스웨이드 토트백을 매치했다. 가방에는 화이트와 라이트 브라운 톤의 프린지 참 장식이 더해져 차분한 브라운 톤 가방에 경쾌한 포인트를 부여했다. 신발은 블랙 컬러의 청키한 로퍼로 마무리해 캐주얼룩에 단정함을 잃지 않았다.
블랙 비즈 팔찌와 레더 워치로 디테일 완성
액세서리는 양쪽 손목에 각각 블랙 비즈 팔찌로 심플한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공항에서는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환하게 미소 짓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출국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이 참석하는 토즈 2027 S/S 컬렉션 남성 프레젠테이션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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